발명기록1 자막에 '감정'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— 청각 4모듈, 1년 뒤의 정직한 업데이트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--> 먼저 쉽게 말하면 예전에 저는 "자막은 소리의 1/5만 채운다"는 글을 썼습니다. 말의 내용은 자막이 보여 주지만, 감정·방향·위험함 같은 나머지는 빠진다는 이야기였습니다. 그때 저는 "큰 회사들이 이 나머지를 안 하는 건 시장이 작아서일 것"이라고 가정했습니다. 1년이 지나, 그 가정의 일부가 틀렸다는 걸 정직하게 적습니다. 빅테크가 자막에 감정을 넣기 시작했거든요. 그 사이 일어난 일 — 구글이 시작했다 2024년 말, 구글이 안드로이드에 Expressive Captions(표현하는 자막)를 내놨습니다. 단순히 "무슨 말"인지뿐 아니라, 어떤 톤인지,.. 2026. 6. 2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