접근성2 무인 키오스크, 장애인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— 법으로 정해진 접근성과 현실 먼저 쉽게 말하면 카페·패스트푸드·병원·관공서에 사람 대신 주문·접수를 받는 기계가 많아졌습니다. 이걸 키오스크(무인단말기)라고 합니다. 그런데 화면만 보고 터치해야 하는 키오스크는 눈이 안 보이는 분, 휠체어 탄 분, 손을 쓰기 어려운 분에게는 벽이 됩니다. 그래서 2024년부터 법으로 "장애인도 쓸 수 있는 키오스크"를 갖추도록 정해졌습니다. 이 글은 그 법이 무엇을 정했는지, 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쉽게 정리합니다. 키오스크가 왜 누군가에겐 벽일까 같은 기계인데, 장애 유형에 따라 막히는 지점이 다릅니다. 눈이 안 보이거나 잘 안 보이면 — 화면 글자를 못 읽습니다. 음성 안내가 없으면 무엇을 누르는지 알 수 없습니다. 휠체어를 타면 — 화면이 너무 높.. 2026. 6. 7. 자막은 소리의 1/5만 채운다 — 청각장애인 AI 보조기술 4모듈 1차 설계 공유 🖊 운영자 후기4모듈은 청각장애 도구를 직접 만들며 정리했습니다. 보청·인공와우 사용자분 피드백 환영합니다. 사용 경험이 도구를 더 좋게 만듭니다.운영자는 ally 비당사자입니다. 정보 오류·누락은 댓글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.3줄 요약청각장애인 AI 보조기술 4모듈의 1차 설계가 끝나서 공개한다.출발점은 단순한 발견이다. 자막은 소리의 5요소(내용·감정·맥락·방향·장면) 중 1개만 채운다.검증이 필요한 가정 4가지를 함께 적었다. 비판·반박·다른 사례 모두 댓글로 부탁한다.쉬운 글로 보기 (3분)청각장애인을 위한 AI 도구 4가지를 설계하고 있습니다. 1차 설계가 끝나서 공개합니다.먼저 알게 된 것은 이거입니다. 소리에는 5가지 정보가 있습니다. 무슨 말인지(내용), 어떤 감정인지(운율), 어디서 .. 2026. 5. 4. 이전 1 다음